• 소파에 비스듬이 드러누운 그녀가 아까부터 자기의 몸을 더듬거리며 울부짓고 있다. 하얀 실크잠옷은 헝크러질대로 헝크러져있어 그녀의 속살을 온전히 감싸지 못하고...
    야동숲 | 2017-12-22 22:46:37
    조회-4759
  • 강도앞에서 형수 후리기 “안된다니깐 임마~~!!” “아이참.. 그러지 말구 한달만 지내게 해줘요오….형니임…” “자식이 되게 질기네…너 이동네 학원 다니면 되잖아....
    야동숲 | 2017-12-22 22:43:07
    조회-4360
  • 12인승 베스타를산지 벌써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차안에는 새차의 냄새가 풀풀 풍기고있었다.친구녀석들은 같이 피서를가자고 전화를 해대지만 올해는 나 혼자만의 추억...
    야동숲 | 2017-12-22 22:36:45
    조회-3881
  • 그리고 이후 한동안은 그리 특별히 이상할것 없는 병간호를 할수 있었다. 노인이 시도때도 없이 선애를 집적이며 몸을 건드렸지만 그건 이미 익숙해진 것이었고, 아들과...
    야동숲 | 2017-12-22 22:22:40
    조회-3228
  • 친구엄마의 살냄새 (하)아줌마는 한숨을 쉬듯 담배연기를 몇 차례 길게 내뿜더니 조용히 입을 연다. “으음….. 근데 너.. 지금도 내 몸이 그렇게 보고 싶어?” “네?”...
    야동숲 | 2017-12-22 22:19:09
    조회-4503
  • 고등학교 삼 학년 때, 학교 부근에 있는 같은 반 친구의 집에서 학교에 다니던 때가 있었다.나랑 그렇게 친한 친구는 아니었지만, 그 애의 성격이 남자답고 남을 배려할...
    야동숲 | 2017-12-22 22:18:27
    조회-4479
  • 친구의 집에서 생활한지 두 달이 넘었을 때, 일요일 날 어머니께서 찾아 오신다.친구인 동식이는 절에 간다고 집을 비우고 있었다.(불교 학생회에 다니고 있었다.)어머니...
    야동숲 | 2017-12-22 22:17:45
    조회-4254
  • 잠시 후, 현숙이가 욕실에서 나오고 내가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간다.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고 나온다.서로 알몸 위에 가운만 걸치고 응접탁자에 마주앉아 고로쇠 물을...
    야동숲 | 2017-12-22 22:17:02
    조회-3023
  • 제발 모른척 해주세요목구멍이 포도청 인지라 공사 현장의 소장으로 6개월 지방 출장도 군소리 없어야 하는 엿같은 내 신세,하지만 그나마 위안이 된다면 공사중 발파를 하...
    야동숲 | 2017-12-22 22:09:18
    조회-3807
  • 텐프로...
    야동숲 | 2017-12-21 01:42:08
    조회-3439
  • <제수씨는 임신부>내 이름은 왕대근...아버지가 물려주신 재산이 좀 있어 놀고먹는 백수다.그렇다고 완전한 백수는 아니다. 왜? 두 개의 빌딩 그리고 대형슈퍼 그리고 모텔...
    야동숲 | 2017-12-21 01:39:16
    조회-3912
  • 주말부부 남편이 지방 학교로 전근을 간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다. 우린 일찍 결혼한 관계로 아이들이 지금 중학교를 다니고 있다. 아들만 둘이고.... 이제 40을 막 넘어...
    야동숲 | 2017-12-21 01:12:10
    조회-3828
  • 친한.친구의 누나 야...준아...너 오늘 우리집 안올레..?왜 무슨 일인데..섭아..? 응 오늘 울 엄마 아빠 다들 여행갔어....나랑 누나만 빼고....너 울집가서 컴터로 울 겜...
    야동숲 | 2017-12-21 00:55:02
    조회-4142
  • 여성분들도 이곳에 글을쓰고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기에 나도 내이야기를 말하려 한다. 난 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과 딸하나를 둔 가정주부이다. 직장생활에 성실한...
    야동숲 | 2017-12-21 00:54:19
    조회-4220
  • 직장동료 그녀는 27살이며 나와 같은 직장의 동료이고, 나와 같은 공동주택에 살고 있어서 때때로 퇴근시 나의 차를 타고 같이 가기도 합니다.(그녀는 차가 없기 때문에..)...
    야동숲 | 2017-12-21 00:53:36
    조회-3477